목회자 소개
버팔로 한인 연합감리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버팔로 한인 연합감리교회를 섬기는 이충익 목사 입니다.
버팔로 한인 연합감리교회는 미국 동북쪽에 위치한 버팔로라는 지역에 40여 년 전 두 교회가 하나가 되어 연합이라는 이름의 씨앗으로 시작된 교회입니다. 지금은 한인 1대 세대와 2세대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다른 지역에서 온 유학생들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40여 년의 시간 동안 누군가는 씨를 뿌리고, 누군가는 모진 바람을 견디어 냈으며, 누군가는 헌신하여 지금의 공동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40여 년의 역사 속에서 버팔로 한인 연합감리 교회를 거쳐가신 분들의 교회를 향한 섬김과 헌신 그리고 기도와 희생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 땅에 우리를 위해 오신 예수님이 그러셨습니다. 우리 보다 먼저 오셔서 우리를 위해 고난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인 부활과 영생으로 우리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우리 교회는 이런 예수님의 섬김과 희생과 사랑 그리고 부활과 영광과 생명의 흔적이 있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회가 되기 위해 우리 교회의 목표는 늘 “다음 세대와 예수님 사랑, 이웃 사랑” 입니다. 다음 세대는 우리 교회의 희망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소망입니다. 다음 세대에게 바른 말씀의 교육을 통해 신앙의 유산을 물려 주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입니다. 더불어 교회는 예수님을 사랑하여 예수님의 몸을 세우는 곳이고,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이웃 사랑을 드러내는 곳입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가장 중요한 근간이 되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저희 교회 홈 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주님의 축복의 인사를 드리며, 우리들의 삶이 늘 IN CHRIST, 예수님 안에서의 삶이 되시길 다시 한번 축복 합니다.